지역이기주의 이대로 괜찮을까? 님비 vs 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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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기주의 이대로 괜찮을까? 님비 vs 핌피 문제

강의소개

님비와 핌피, 크리베이트에서는 ESG를 창의적으로 풀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12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각 주제별로 5개씩 세부 주제를 정하고, 총 60개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의 문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각이지만 꼭 필요한 시설인데 모두가 반대한다면 또는 지나치게 유리한 시설만을 유치하려고 한다면 지역간의 문제를 비롯해 큰 사회적 갈등이 생기게 됩니다. 사회갈등 시리즈 – 사회갈등 주제와 관련해 님비와 핌피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Why 왜 이 강의를 들어야 하나요?

알아야 바꾼다!
‘시작이 반이다’라는데 ESG의 문제는 아는 것이 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게 될 것이고, 보이는 만큼 행동하게 될테니까요. ESG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분들께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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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베이트

크리베이트는 창의 혁신 전문 회사입니다. 창의는 통찰에서 비롯되며, 혁신이란 창의를 현실화시킨 것입니다. ‘해야 한다’는 구호가 아니라 '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