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또 다른 이름, 돌파(Breakthrough)

 

많은 분들이 혁신은 Innovation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혁신의 또다른 이름은 Breakthrough입니다.
새로운 시도는 브레이크(break)가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브레이크(break)가 걸린 상황에서 통과(through)했을 때 이를 높이 평가합니다.
그래서 혁신의 또 다른 이름은 돌파(Breakthrough)입니다.
‘Breakthrough technology’는 혁신 기술이라고 불리죠.
돌파는 혁신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오히려 혁신을 더 잘 설명하는 용어이지요.

 

그러다 보니 혁신가들은 새롭게 의욕적으로 시작한 일에 박수를 받을 수도 있지만
모난 돌이 정을 맞기 때문에

“왜 가만있지를 못하냐?”
“왜 이렇게 나대느냐?”
“왜 다른 사람 힘들게 하느냐?”

이런 반응에 익숙합니다.

 

만약, 지금 이런 반응을 듣는다면 내가 창의적인 시도를 했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기존에 하던 대로 했을 때는 별다른 저항이 없었을 것이고 아플 일도 없었겠죠.
그런데, 무엇인가 저항이 있었다는 것은 기존에 하지 않던 새로운 시도를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래 세상의 모든 혁신가는 공격과 비난을 받습니다. 상식에 어긋났다는 이유로.

모두가 태양이 돈다고 믿던 시절, 지구가 돈다고 말하면 미친 사람이 됩니다.
갈릴레이도 미친 사람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그래서 혁신가들은 함께 모여 서로 다독이고 북돋아주어야 합니다.

 

Q. 누가 읽으면 좋을까요?

새로운 시도를 했다가 비난만 들은 사람
무엇인가 있어도 입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사람
언제 새로운 시도를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사람
스스로 창의적이지 않다고 여기는 분들께 이 E-Book을 추천드립니다.

 

Q. 목차

– 나는 왜 창의적이지 않을까?
– 상처받은 영혼, 창의적 사람. 그들은 왜 아플까?
– 사람들에게 창의란?
–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 나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 연대하는 법
– 단련하는 법
– 모입시다. 그리고 계속 이상해 집시다.

 

Q.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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